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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지방출자 출연기관의 윤리경영 강화된다「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 앞으로 지방출자·출연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은 기관 업무 외에 추가적인 영리업무 겸직을 할 수 없게 된다. 더불어 지방출자·출연기관들은 결산에 대한 회계감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새정부 출범에 맞춰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공공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윤리경영 강화, 경영공시 확대 및 회계투명성 강화 등 출자·출연기관의 운영관리 제도를 개선한다. 이번 개선방안은 2014년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출자·출연법”)」 제정 이후 출자·출연기관의 투명성과 임·직원의 직업윤리를 강화해 주민을 위한 지방공공기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먼저 지방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의 결격사유 등 엄정한 복무관리를 통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윤리경영을 강화한다. 임원의 결격사유에 성폭력범죄 관련 판결을 받은 경우와 기관장이 경영성과 미흡 등으로 임기 중 해임된 경우 등이 추가된다. 또한 지방출자·출연기관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상임 임원과 직원의 영리업무 겸직을 금지한다. 임·직원에 대한 수사·감사기관의 조사·감사 개시 및 종료 시 소속 기관에 대한 통보 규정을 마련하여 임·직원의 직업윤리를 강화하고 효율적 인력운영의 여건을 마련한다. 지방출자·출연기관의 경영공시를 확대하고, 결산에 대한 회계감사를 의무화해 지방출자·출연기관의 대(對) 국민 신뢰 및 책임성도 강화한다. 재무구조 변경, 기업경영활동 등에 관해 주요사항 변동 시 수시로 공시하도록 하고, 허위 공시 시 행정안전부장관이 시정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방출자·출연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시의 책임성을 높인다. 회계처리 및 결산 시, 기존에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이 각각의 기준에 따라 일관성이 결여되었으나, 앞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표준결산지침에 따라 시행된다. 또한, 일정 규모 이상의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결산서 제출 시 공인회계사의 회계감사 보고서를 첨부하여 제출하도록 한다. 지방출자·출연기관 운영의 공공성과 수익성 담보를 위해 새롭게 설립하는 경우에는 전문기관의 타당성 검토를 받아야 한다. 현재 지방출자·출연기관 설립 시 타당성 검토에 별도의 제약이 없으나, 앞으로는 행정안전부장관이 정한 기준에 맞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타당성 검토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예) 출자·출연 기관, 지방공기업 또는 국가 공공기관이나 지방재정 관련 최근 3년 이내의 연구용역 실적이 있을 것, 설립 지방자치단체가 운영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거나 자본금 또는 재산의 4분의 1 이상을 출자 또는 출연한 기관이 아닐 것 등 이번 개선안이 반영된 「지방출자·출연법」 개정안은 23일부터 10월 2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http://opinion.lawmaking.go.kr)를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한 후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이번 법 개정은 지난 2014년 「지방출자·출연법」 제정 및 시행 이후 처음 추진되는 정부입법으로, 윤리경영 강화와 그간 제도 시행과정에서 미비했던 점 등을 보완하는 것으로, 지방출자·출연기관이 주민 중심의 공공기관으로 관리·운영되도록 하는 데 역점을 뒀다.”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공기업정책과 김혜영(02-2100-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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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지방재정분권 성공을 위한 올바른 방향은?지방재정분권 성공을 위한 올바른 방향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자치분권전략회의」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7일 「자치분권전략회의*」를 갖고 현행 8대2 수준인 국세와 지방세 비중의 개선, 균형발전을 위한 지방교부세 인상 등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 새정부 국정과제를 폭넓게 논의하기 위해 자치단체장, 학계, 민간단체 등 사회 각계의 지방분권 전문가로 구성(행안부차관·민간전문가 공동위원장) 이날 회의는 지난 8월 28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연말까지 ‘지방재정분권 종합대책’을 수립하기로 함에 따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그간 자치단체에서 건의해 온 다양한 대책과 방안들에 대해 정해진 결론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재정분권의 초석을 마련하려면 우선 국세 대 지방세 비중을 7대3으로 개선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부가가치세 등 국세의 지방세 이양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지방소비세(현재 부가가치세의 11%)와 지방교부세(현재 내국세의 19.24%)는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법안*들을 고려하여 그 이상 인상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 지방소비세(5건): 5%p∼10%p 인상, 지방교부세(10건): 0.76%p∼4.76%p 인상 이 밖에도 국세 가운데 ‘지역성이 강한 세원과 연계된 세목을 지방세로 전환하는 방안’과 ‘주세를 지방세로 이양하면서 지역발전특별회계를 개편하는 방안’ 등 그간 학계와 각종 토론회에서 제시되었던 방안들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중앙-지방정책협의회 및 시도 기획관리실장회의에서 추가로 의견을 수렴하고, 9월말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 지역주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재정분권대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국정과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연내 가시적인 재정확충 성과를 내야만 한다.”라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추가적인 의견수렴은 물론, 관계부처 및 자치단체와 속도감 있게 실무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재정정책과 이종원(02-2100-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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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씨앤에프시스템,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 개발 완료씨앤에프시스템,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 개발 완료 국고보조금 투명성·효율성 강화, 소규모 공공기관 활용 가능 [아이티데일리] 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은 최근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을 개발하고 프로그램 등록을 마쳤다.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은 e나라도움(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과 정보연계를 수행하고자하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연계에 대한 기본적인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시스템을 쉽게 연계하고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 구성도 e나라도움(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은 국고보조금의 예산 편성·교부·집행·정산 등 보조금의 모든 처리 과정을 자동화, 정보화해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서 보조금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으로 기획재정부가 운영하고 있다.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보조사업자는 e나라도움을 통해 보조금을 신청하고 교부, 집행, 정산해야 한다. 자체 개발한 시스템이나 ERP를 도입해 운영중인 기관은 사용중인 시스템과 e나라도움의 연계를 통해 e나라도움에 별도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의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은 자체 구축된 시스템이나 ERP를 도입해 운영중인 기관이 e나라도움에 연계하고자 하는 경우 기본적인 연계 플랫폼을 제공해 보다 쉽게 연계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씨앤에프시스템은 앞서 ‘국고보조금 통합관리망(e호조 기능개선)’ 사업과 ‘KOICA 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 연계’ 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R&D통해 이번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을 개발했다. e나라도움(국고보조금 통합관리시스템)과의 연계를 계획하거나 추진중인 기관은 이 솔루션을 이용해 연계 구축기간 단축 및 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은 ‘e나라도움 연계 플랫폼(ALL# PCGoS)’개발로 기존 ALL# 제품 시리즈에 새로운 제품군을 추가했다. 2017년 09월 26일(화) 16:21:13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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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0[한국일보]2017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수상!![한국일보] 2017 대한민국 가치경영 대상 수상 자체 개발한 특화 솔루션 통해 업계 장악 씨앤에프시스템(주)(대표 박정수)는 공공분야 재정·회계 IT전문기업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금보험공사, 도로교통공단, 인천도시공사 등 다수의 공공기관 회계 및 기금관리 시스템 구축을 비롯하여 서울시립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대학 재정시스템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씨앤에프시스템은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공공기관용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ERP) 솔루션 패키지인 ‘ALL#(올샵)’을 공급하고 있다. ALL# Basic(올샵베이직)은 예산, 회계, 자산, 결산, 시스템관리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사업예산 제도와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반영하였기에 재정업무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GS인증 및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도 등록되어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오픈소스 기반으로 설계돼 초기 도입비용 부담이 적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에 정부·지자체와 공공기관은 물론 자체 시스템을 개발할 여력이 없는 중소규모의 기관 및 재단에도 적합하다. 특히, ALL# Plus(올샵 플러스)는 ALL# Basic(올샵베이직)에 인사 및 급여관리시스템을 추가한 확장 솔루션으로 인적자원의 종합적 관리도 가능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출처 : 한국일보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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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삼덕회계법인과 올샵(ALL#) 업무 자문협약 체결씨앤에프시스템, 삼덕회계법인과 올샵(ALL#) 업무 자문협약 체결 공공 · 비영리부문 ERP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 씨앤에프시스템과 삼덕회계법인은 씨앤에프시스템 본사에서 올샵(ALL#) 솔루션 보급을 위한 업무 자문협약을 체결했다. 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좌측)와 박철용 삼덕회계법인 부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이티데일리] 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과 삼덕회계법인(대표 장영철)은 16일 씨앤에프시스템 본사에서 올샵(ALL#) 솔루션 보급을 위한 업무 자문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부문 시장에 진출해 공익을 증진시키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 자문협약은 각 사가 가진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 올샵(ALL#) 솔루션 확산을 추진함으로써 공동 이익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의 올샵(ALL#)은 공공과 비영리부문에 특화되고 최적화된 ERP 솔루션으로 GS인증을 획득했으며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상품 등록되어 있다. 예산관리/ 회계관리/ 자산관리 /결산관리 /시스템관리 등의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인사관리/급여관리 등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올샵(ALL#)은 특히 사업별 예산제도와 복식부기제도를 반영한 솔루션으로 오픈소스 기반의 전자정부프레임웍으로 개발돼 뛰어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고 있으며, 특정 OS나 특정 DBMS에 종속되지 않은 Any OS, Any DBMS를 제공함으로써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뛰어난 삼덕회계법인의 정부회계부문 및 비영리회계부문의 자문경험과 씨앤에프시스템의 기술력을 접목해 양사의 동반 성장 및 시장확대를 통한 이익 실현은 물론, 그동안 공공부문과 비영리부문에 특화된 ERP 제품이 없던 시장에서 고객들의 필요 및 요구수준을 완벽하게 채워줄 수 있는 우호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아이티데일리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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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지방재정 효율화, 번뜩이는 우수사례가 한자리에행안부,‘2017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개최 올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에서 획기적인 생각과 혁신으로 세출을 절감하고 숨은 세원을 발굴한 지방재정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서울신문사(사장 김영만),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곽임근)와 공동으로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자치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번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출을 절감하고 세입을 확충한 우수사례 발굴 및 자치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3개 분야 10건의 우수사례는 객관적이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우선, 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 재정분야에 대해 자치단체가 스스로 자체심사를 거쳐 행안부에 제출한 285건의 사례에 대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현미경 심사를 통해 44건을 선정하였다. 이중 우열을 가리기 힘든 상위 10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우수사례를 보면, 세출절감 분야는, - 「표준 품셈으로 부풀려진 공사 원가, “서울형 품셈”으로 바로잡다」(서울특별시) - 「20년간 잠재적 채무해소로 공기업특별회계 정상화」(경기 안성시) - 「전국 최초! 지자체간 협업을 통한 저비용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모델 성공 실현」(충남 서산시) - 「전북형 재정개혁으로 일자리 창출 전국 1위 달성」(전라북도) 등 4건이 선정됐다. 세입증대 분야는 - 「‘미신고 기계장비’ 블루오션을 잡아라!」(부산광역시) - 「법원 배당금 수령, 경매의 끝이 아니다」(대구 서구) - 「육·해·공 입체조사로 공유재산 탈루세원 퇴출」(인천광역시) - 「체납차량 빅데이터로 맞춤형 징수 서비스」(전남 광양시) 등 4건이 선정됐다. 기타 재정분야로는 - 「협치 행정으로 ‘이길 확률 0’의 혈세 260억원 확보」(대구광역시) - 「열린혁신·주민만족·일자리창출 “NO 치매! YES 동구!”」(광주 동구) 등 2건이 선정됐다. 제1차 사전심사와 이날 열띤 발표를 거쳐 최종 44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였다. 대통령상에 「표준 품셈으로 부풀려진 공사 원가, “서울형 품셈”으로 바로잡다」(서울특별시) 등 4건, 국무총리상에 「법원 배당금 수령, 경매의 끝이 아니다」(대구 서구) 등 4건, 행정안전부장관상에 「20년간 잠재적 채무해소로 공기업특별회계 정상화」(경기 안성시) 등 30건, 서울 서초구 등 6개 자치단체가 서울신문사장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자치단체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재정특전(인센티브)을 지원할 예정이며, 해당 우수사례를 전 자치단체에 전파하여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소중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점검하고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이 쓰일 수 있도록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확산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재정정책과 정제문(02-210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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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 본격 추진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 본격 추진 - 통합데이터분석 및 민간·공공 빅데이터센터간 허브기능 수행 - ▶ 화재와 같은 긴급 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적기에 최적의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빅데이터와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스마트 재난 관리·지휘 시스템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스마트폰의 실시간 데이터, 기상청 날씨 정보 등 재난 관련 빅데이터를 통합·분석해 평소에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재난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특히 CCTV와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범죄 예방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 이를 위해서는 공공 및 민간부분 관련 빅데이터의 통합과 연계가 필요하지만 그동안 협력과 연계가 부족하여 다각적인 빅데이터 분석이 미흡하였다. ▶ 따라서, 재해·재난 등 사회문제, 국가적 이슈와 관련된 빅데이터 분석을 수행하고 민간·공공 빅데이터센터의 허브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공공빅데이터센터의 조속한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활용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 정부 국정과제인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빅데이터센터의 근거 법률인「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12월 정부안으로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법 제정과 함께 공공빅데이터센터가 신속히 구성되어 가동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사전에 진행할 예정이다. 영국·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는 사회문제 등 국가적 이슈 관련 사항 분석을 수행하기 위하여 전문센터를 설치하고 범정부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 (영국) 의료, 교통, 안전 등 복잡한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의사결정지원센터(WWC)와 행정데이터연구센터(ADRC) 운영 중 ※ WWC(What Works Centre) 통해 보건·복지, 교육 등 핵심주제를 선정하여 중앙·지방정부의 의사결정권자에게 다양한 양질의 증거 제공 ※ ADRC(Administrative Data Research Centre)를 통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행정데이터를 분석연구과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제공 ▶ (싱가포르) 총리실 산하에 전문센터(RAHS)를 설치하여 범정부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전 등 국가적 이슈와 관련된 분석 추진 ※ 의료, 금융, 공공서비스, 사회적 문제 등 분석범위 확장, 데이터분석실험센터를 운영하여 분석기법 연구, 정부·학계·기업 등 공동 연구 플랫폼 제공 국내의 경우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 분야별로 빅데이터센터가 설립·운영되고 있으나 빅데이터센터 간 협력과 연계가 부족하여 데이터 활용이 특정 분야에 한정되고 공동 활용 및 다각적 분석이 미흡함에 따라 빅데이터센터간 허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기구 신설이 절실하였다. 또한, 정부 및 민간부문이 보유한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국가의 주요정책결정 및 국가전략수립을 지원하는 기구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공공빅데이터센터는 크게 정부통합데이터분석기능과 공공·민간 빅데이터센터의 허브기능을 수행하는 기구가 될 전망이다. 정부통합데이터분석을 통하여 국민의견과 반응을 심층 분석하여 사회갈등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책 마련을 지원한다. 또한, 범죄·화재 등 안전사고 및 각종 질병에 대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예측하여 선제적으로 위험성을 제거·예방하며, 국정과제, 사회현안 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안별 효과성을 비교분석 한다. 또한, 공공기관 및 민간분야의 빅데이터센터와 협력관계망을 구성하여 협업을 유도하고 원천 데이터를 가공하여 타 분석기관에서 추가 가공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분석전용 데이터를 생성·제공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빅데이터센터를 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빅데이터분석과를 확대 개편하여 데이터분석·처리 전문가 중심으로 조직하되 인력은 필요 최소한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를 위해 관련 전문가 및 공무원들로 구성된 공공빅데이터센터 설치준비전담조직(TF)을 발족하고 공공빅데이터센터의 기반이 되는 범정부 데이터플랫폼도 구축할 예정이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정부혁신기획관은 “범국가적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공빅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수적이다.”라며, “센터가 빠른 시간 내에 구축될 수 있도록 관련 법제정 및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공공데이터정책과 윤충식(02-210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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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머니투데이]씨앤에프시스템, 공공기관 ERP 올샵 '조달 등록'씨앤에프시스템, 공공기관 ERP 올샵 ';조달 등록'; 공공기관 재정시스템 전문 업체 씨앤에프시스템(대표 박정수)이 자사가 개발한 예산·회계 ERP(전사적관리시스템) 솔루션 ';올샵 베이직 v1.0';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27일 밝혔다. 올샵(ALL#)/사진제공=씨앤에프시스템 ';올샵 베이직 v1.0';은 △예산 △회계 △자산 △결산, 4개의 시스템 관리를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사업별 예산 제도와 복식부기 제도를 반영한 솔루션이다. 특히 오픈소스 기반의 전자정부프레임워크로 개발돼 확장성과 유연성이 뛰어나다. 특정 OS(운영체제)나 DBMS(데이터관리시스템)에 종속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이 때문에 도입 단체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게 씨엔에프시스템 측 설명이다. 이 외 인사·급여 관리 기능도 추가로 탑재할 수 있어 ';커스터마이징';이 된다. 아울러 이 제품은 ';e나라도움';(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과도 연계된다. 최근 ';e나라도움';이 개통되면서 공공기관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 도입 시 관련 업무 효율이 높아질 것이란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박정수 씨앤에프시스템 대표는 "올샵 베이직 v1.0은 GS(굿소프트웨어)인증을 획득하면서 품질과 기술을 검증받은 바 있다"면서 "이번 나라장터 종합쇼핑몰로 우수 제품을 저렴한 금액에 제공할 수 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산하 기관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한편 씨앤에프시스템은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 중인 지방재정관리시스템 ';e호조';를 운영·지원하는 회사다. 또 서울시립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대학회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공공기관·대학 재정시스템 분야에서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중기협력팀 이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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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8[연합뉴스]씨앤에프시스템 '올샵 베이직 v1.0'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씨앤에프시스템 ';올샵 베이직 v1.0';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씨앤에프시스템은 자사가 개발한 예산·회계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솔루션인 ';올샵 베이직 v1.0';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28일 밝혔다. 올샵 베이직 v1.0은 예산관리, 회계관리, 자산관리, 결산관리, 시스템관리 등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정 운영체제(OS)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에 종속되지 않아 비용 절감과 가격경쟁력에서 우수하고,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의 연계도 가능해 공공기관에서 도입하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씨앤에프시스템은 자사가 개발한 예산·회계 ERP(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솔루션인 ';올샵 베이직 v1.0';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28일 밝혔다. 올샵 베이직 v1.0은 예산관리, 회계관리, 자산관리, 결산관리, 시스템관리 등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정 운영체제(OS)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에 종속되지 않아 비용 절감과 가격경쟁력에서 우수하고,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인 ';e나라도움';과의 연계도 가능해 공공기관에서 도입하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sr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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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7[파이낸셜뉴스]씨앤에프시스템 '올샵 베이직 v 1.0',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씨앤에프시스템 ';올샵 베이직 v 1.0';,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 씨앤에프시스템의 예산·회계 ERP 솔루션인 ';올샵 베이직 v 1.0';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상품 등록이 됐다. 27일 씨앤에프시스템에 따르면 ';올샵 베이직 v 1.0';은 예산관리, 회계관리, 자산관리, 결산관리, 시스템관리 등의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업별예산제도와 복식부기제도를 반영한 시스템으로 최신기술인 오픈소스 기반의 전자정부프레임웍으로 개발되었기에 뛰어난 확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특정 OS나 특정 DBMS에 종속되지 않는 Any OS, Any DBMS를 제공하고 있기에 비용 절감과 가격경쟁력에서 우수한 제품이며 향후 인사관리 및 급여관리 등의 필요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ERP 시스템이다. 아울러, ';올샵 베이직 v 1.0';은 현재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e나라도움(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과의 연계도 가능하기에 해당 기관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다. 씨앤에프시스템 박정수 대표는 "올샵 베이직 v 1.0은 앞서 GS인증을 취득, 품질과 기술을 이미 검증받았고 금번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상품 등록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금액에 제공할 수 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산하 비영리공공기관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씨앤에프시스템은 현재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용중인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을 운영지원하고 있고, 서울시립대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대학회계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고보조금 통합관리망(e호조 기능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공공기관 재정시스템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